현자의 코드(Philosopher's Code) Wednesday, December 14, 2005 (조회수:1507)
프로그래머가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그리고 실용주의적인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의 각종 엘리먼트(element:요소)들을 조화롭게 통합시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는 고대의 현자들이 이룩한 내면의 연금술, 즉 깨달음의 연금술과 비슷하다. 고대의 현자들이 수행을 통해 내면의 빛을 얻었다면 프로그래머는 코딩을 통해서 의식의 각성(Awakening)과 내면의 각성을 얻으며 그로 인해 얻어진 결과물이 바로 현자의 코드(Philosopher's Code)라고 말하고 싶다. 이 글은 비록 부족한 필자지만 프로그래머가 현자의 코드(Philosopher's Code)를 작성하는 길을 제시하기 위한 글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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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족 프로그래머와 에니어그램의 지혜 Tuesday, December 20, 2005 (조회수:1579)
본 글은 고수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능력과 자질의 기초가 되는 웰빙과 에니어그램(Enneagram)의 지혜를 다룹니다. 프로그래머들의 삶은 단순히 기술력을 함양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정신을 증득하는데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버그를 고쳐감으로써 하나하나 자신의 정신 속에 존재하는 오류들을 수정하고 동시에 다양한 코드를 공부함으로써 다양한 정신을 배우고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코딩과 디버깅의 고행을 통해서 참다운 프로그래머의 본성을 깨우쳐 나가는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웰빙과 에니어그램(Enneagram)은 이러한 고수 프로그래머의 길을 이해하고 참다운 자아를 찾아 깨우쳐 나가는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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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의 화두: 인간성과 기술력의 조화 Friday, December 30, 2005 (조회수:1561)
본 글은 개발 현장에서, 즉 실무 프로젝트 속에서 프로그래머의 화두로 항상 존재해 왔던 프로그래머의 인간성과 기술력 간의 문제를 논의해 보고자 합니다. 인간성이 좋은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되고 또한 기술력만 좋은 것으로서 끝나도 안 됩니다. 이 둘이 조화롭게 합일되어 기술력과 인간성 모두가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될 때 아름답고 멋진 프로그래머로서 우리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본 글은 프로그래머들이 이러한 아름답고 멋진 프로그래머로 나아가는데 기초적인 재료가 되었으면 하고 소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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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의 의식 확장에 대한 소고 Sunday, January 08, 2006 (조회수:2126)
본 글은 프로그래머의 삶을 성찰함으로서 프로그래머가 고수 프로그래머로 도약하기 위해 의식을 확장시키고자 하는데 초점을 두고 작성된 글입니다. 따라서 내용은 여러 가지 사실과 필자의 경험적 사유를 토대로 작성된 것이므로 일부 프로그래머의 마인드와 다소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 점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제 글을 부분적으로만 살피지 마시고 전체적이고 정합적으로 아울러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본 글이 고수 프로그래머에 대한 비전을 얻고 프로그래머의 삶의 진실된 모습을 되새겨 보는 자료가 되었으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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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와 명상 Monday, December 26, 2005 (조회수:1446)
본 글은 필자가 17년 전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한 후부터 지금까지의 프로그래머 경험과 10년간의 명상을 통해 얻은 작은 깨우침을 통해서 글을 쓴 것입니다. 글이 프로그래밍과 명상 간의 가교를 놓고 회통시키기 위한 지성적 통합을 도모하고 있어 다분히 현학적이고 복합적이며 다차원적이어서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고수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는 맑고 명료한 정신이 필요하며 지칠줄 모르는 정신에너지가 요구된다는 점을 이해한다면 명상은 고수 프로그래머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필자의 글에 다소나마 오류가 존재할 수 있을지 모르므로 독자제현님의 너그러운 양해를 구하며 지혜의 눈으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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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의 진수(眞髓) : 복잡성(Complexity) 정복하기 Monday, January 16, 2006 (조회수:2419)
비록 본인은 고수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고수들의 세계를 많이 보고 배운 것이 있어 그것을 프로그래머 도제 분들과 공유했으면 하고 본 글을 집필하였습니다. 프로그래밍의 요체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는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를 위해서는 문제의 복잡성을 단순한 문제의식으로 변화하고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능한한 단순하게 구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본 글은 이에 대한 소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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