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합된 개발환경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환경에 많은 투자를 하는 회사다. 그 결과로 비주얼스튜디오는 발전을 거듭하여 개발자들이 최소한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훌륭한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 훌륭한 플랫폼을 설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플랫폼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좋은 개발 환경이 필수적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도구는 모두 같은 환경을 사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동일한 환경에서 작업하는 작업자끼리의 커뮤니케이션도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
2. 자유로운 언어선택
일정정도의 프로그래밍 경지에 오르면 개발언어가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컴퓨터 언어라는 것이 거의 같은 맥락위에서 움직이는 도구이므로 그 근본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개발자던 선호하는 언어가 있기 마련이다.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효과적이지만 프로젝트내에 여러개의 모듈이 존재할 경우 서로 다른 모듈을 만드는 팀간에도 같은 언어를 굳이 고집할 필요가 없다. 특히 닷넷은 서로 다른 언어로 작성된 어셈블리(모듈)을 아무런 제약없이 서로 참조 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그렇다. 현재 지원되는 언어만도 C++, C#, J#, Basic, Delphi등이 있고 앞으로도 많은 언어들이 닷넷을 지원할 것이다. 그 이유는 닷넷이 언어지원에 대해서 열린 정책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3. 마이크로소프트의 독점적 지위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체제에 있어서 독점적인 지위에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나의 새로운 플랫폼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운영체제에서의 지원이 필수적이다. 이를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회사는 현재로서는 없다.
4. 기타 플랫폼의 기능상의 우위
기타 닷넷의 우수성에 대한 맣은 이야기들은 마이크로소프트광고가 될것이므로 생략한다. 앞으로 실전 프로그래밍을 통해서 기능적인 면은 직접 접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답이다. 그래도 궁금한 것이 많다면 닷넷 홈페이지에서 많은 내용을 접할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net/default.mspx 을 참고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