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01, 2010
Retabbed
Login | Register
블로그
  Search
블로그 목록
블로그 아카이브
블로그 검색
Most recent blog entries
Print  
W32.SpyBot.Worm
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By 불나방 on 2005-12-30 오전 9:03

윈도우 서버간의 워크그룹에서 갑자기 패스를 찾을 수가 없다면서 공유 폴더를 더이상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리저리 찾아 보니 바이러스 라고 한다. 점검결과 W32.SpyBot.Worm 이라고 한다... 이 바이러스를 포함하여 많은 바이러스들이 이러한 공유부분에 문제를 일으킨다고 한다. 이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커맨드창에서

Net Share

라고 실행해본다. 이때 C$, IPC$등의 시스템 공유가 나오지 않으면 바이러스의 짓이라 생각해 봄직하다.


한국 포털들 동영상 검색을 한다고라...
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By 불나방 on 2005-12-26 오전 3:55

새로운 고수닷넷 사이트가 오픈 한지도 두달이 되었다. 12월에 검색엔진 로봇에 얼마나 다녀갔는지를 살펴보니 MSNBOT이 제일 많이 왔다갔고(671번) Ocelli(130번), GoogleBot(122번)순으로 왔다갔다. 그 많은 한국 검색엔진 사이트에서는 단 한번도 왔다가지 않았다. 그러니 당연히 검색도 안된다. 이 사이트는 전자신문 메인페이지에서 부터 링크되어 내려오는 사이트인데 2달동안 한번도 방문하지 않았다는 것은 일반 텍스트 웹검색은 미국 사이트에 맡기고 동영상 검색이나 잘하자는 것인지 뭔지...


프로그래머가 돈을 벌려면...
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By 불나방 on 2005-12-19 오전 5:31

프로그래머는 기본적으로 봉급생활자인 경우가 많다. 직접 사업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다. 98년 이후 IT붐과 함께 많은 프로그래머가 양산되었고 그 후 전체적으로 프로그래머가 큰 돈을 벌기는 쉽지가 않는 양상으로 전개 되고 있다.

우선 대기업은 프로그래머를 별로 중용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대기업중 소프트웨어를 주업으로 하는 기업이 없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머가 대기업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주변일을 하기가 쉽고 주변일을 해서야 큰 돈을 벌기는 어렵다. 그래도 그나마 안정적인 벌이는 된다.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대기업에 비하여 급여가 부실(?)하므로 회사의 성장성에 기대는 수 밖에 없다. 프로그래머가 열심히 일한다고 회사가 잘되라는 법은 없다. 팔리지 않을 상품을 아무리 잘 만들어야 헛수고 이기 때문이다. 결국 중소기업을 선택해서 프로그래머가 큰 돈을 벌고 싶다면 그 회사가 하는 사업 아이템이 얼마나 성장성이 있는가가 가장 중요다. 그러나 문제는 프로그래머가 그런것을 어떻게 안다는 말인가?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 프로그래머로서 큰 돈을 벌 생각은 안하는 것이 좋다. 큰 돈 버는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 프로그래머도 상품을 알아야 한다. 시장을 알아야 하고 성장성 있는 회사를 고를줄 알아야 하며 어떤 인간형의 사장이 싹수(?)가 있는 사장인지도 볼 줄 알아야 한다.

지난 20년간 소프트웨어 업계에 종사한 프로그래머들 중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경우를 제외하고 내가 아는 큰 돈을 번 프로그래머들은 좋은 회사를 선택해서 한 우물을 판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 ...

More...

웹은 원래 그렇다?
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By 불나방 on 2005-12-14 오전 4:08

사용자로 부터 입력을 받는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입력을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야 한다. 프로그램이 어떤한 이유이던 이 입력된 내용을 보관하지 못하면 사용자는 그일을 다시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 더 큰 문제는 사용자가 어떤 창의적인 글을 썼을 경우에는 그 자신도 완전하게 그 글을 복구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예전 워드프로세서나 기타 웹 이전의 어플리케이션은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었고 사용자의 입력을 자동으로 보관하는 등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러나 웹은 어떠한가. 웹 메일 프로그램들을 보자. 글을 작성하다가 페이지를 리프레쉬하거나 뒤로가기 엉뚱한 버튼등 뭔가 잠깐 잘못하는 순간 그동안 작성한 글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예전에 이 문제에 대해서 모 훌륭한 웹 프로그래머에게 물어 봤더니 웹이란 것이 원래 그렇기 때문에 방법이 없다는 답을 들었다. 그래서 그때는 그런 줄 알았다.

물론 웹이라서 방법이 없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gmail에서는 이미 자동으로 임시보관 폴더에 작성중인 글을 보관해주는 기능을 구현하고 있으며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면 누구나 간단히 구현할 수 있는 기초적인 기술이다.

게으른 프로그래머가 답을 찾아볼 생각을 않고 그냥 자신이 아는 지식안에서 안되는 일은 원래 안되는 일이라고 치부함으로써 얼마나 많은 웹 메일 사용자들이 그동안 자신이 기껏 작성한 메일을 날려 버리고 다시 작성하는 일을 반복했을 것인가?


휴식
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By 불나방 on 2005-12-14 오전 3:30

프로그래밍은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일이다. 집중이 되지 않을 때 무리해서 일을 하게 되면 되려 일을 어렵게 만드는 수가 많다. 즉 버그를 만들어 내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만든 버그는 다른 사람이 만든 버그 보다 수정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자신이 쓴 글에서 스스로 오타를 발견하기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다.

집중이 되지 않고 산만할때는 쉬어야 한다. 쉬는 것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어떤 방법이던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지만 그 쉬고난 결과가 집중력의 향상을 가져다 주는 방법이어야 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쉬는 방법은 운동과 잠이다.


외주 용역 개발
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By 불나방 on 2005-12-07 오전 2:43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다보면 자기 제품을 만들때도 있지만 더 많은 경우는 남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일이다. 용역, 외주, SI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다. 돈을 받고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주는 일... 어찌 보면 참 간단한 일이다. 그런데 이 용역이라는 것이 양자가 만족하면서 잘 끝나기가 매우 어렵다. 양자가 만족하는 경우는 고사하고 어느 한쪽도 만족하지 못하고 서로 욕하고 끝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왜?

일에 대한 공정한 가격계산이 매우 힘들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건설에 비유하는 사람이 많지만 소프트웨어는 아직 그렇게 세부적으로 비용을 산정하는 일이 쉽지 않다. 많이 지어본 건물을 짓는 경우 보다는 전혀 새로운 설계에 대한 공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용역이라는 것이 양자 불행하게 끝날 수 밖에 없는 게임인가? 그렇지는 않다. 프로그래머의 무한 헌신으로 양자가 행복 할 수도 있다. 프로그래머에게 어떤 어떤 사양서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라는 지시가 내려온다면 프로그래머는 그 사양서에 있는 일의 300%정도를 더 할 각오를 해야한다. 그래야만 비로소 그 일이 의미있는 일로 끝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양서에 있는 일만 해주면 된다는 생각은 필경 양자 불행으로 끝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블로그 모듈을 붙이다...
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By 불나방 on 2005-12-06 오전 6:28

닷넷누크에서 제공하는 코어블로그(많은 블로그 모듈들이 있어 닷넷누크에서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블로그 모듈을 이렇게 부른다.) 3.1.20을 설치하고 대충(?) 한글화를 하였다. Trackback이니 Permalink니 하는 말들을 한국말로 뭐라고 할지 몰라 그냥 "트랙백", "퍼머링크"로 표기 하였다. 누군가 좋은 한국말 표현을 알고 있으면 알려주시길...


Terms | Privacy | host
Copyright 2005 Code99.NET
 | 아티클 | 자료실 | 블로그 | Q&A | 관리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