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겨울즈음, 신문과 그당시 별로 보는 사람도 없던 인터넷에 올라왔던 글이다. 벌써 10년의 세월이 흘렀건만,,, 그냥 잊을 수는 없기에 여기 기록하다.
"한메타자"를 아십니까?
한메소프트는 명실상부한 벤쳐 기업입니다. 저희가 걸어온 10년의 길이
분명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한메소프트는 세계와 어깨를 겨루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한메타자교사"로 국내의 컴퓨터보급을, "한메한글"로 컴퓨터에 한글 보급
을, 인터넷에 쓸만한 한글서비스가 없기에 CYSO를, 지금도 세계 시장과 겨
뤄보고자 사운드 카드와 애니메이션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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