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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대 안드로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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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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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10-07-05 오후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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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환경
안드로이드는 자바, 아이폰은 오브젝티브-C 또는 C언어, 당연히 개발은 안드로이드가 쉽다. 자바가 쉽다는 것이 아니라 VM환경의 개발과 C언어로의 개발이 뭐가 다른지는 두가지다 심각하게 해본 사람은 알 수 있다.
애플의 앱스토어는 프로그램을 등록하려고 하면 심사를 받아야 한다. 1주일정도 소요된다. 단순패치는 빨리 해준다는 얘기도 있지만 보장은 없다. 애플의 정책과 맞지 않으면 등록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는 심사가 없다. 무조건 등록된다.(그러므로 프로그램은 즉각적으로 등록되면 하루메 몇번이라도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사후에 문제가 발생하면 대처한다. 사용자 신고 또는 저작권자의 신고 등등으로 움직인다. 이부분도 개발자가 편한 부분이다.
아이폰 개발은 맥에서만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개발은 거의 아무데서나 된다.(자바라서 그렇다.)
아이폰은 해상도가 하나다.(지금은 아이폰4가 나왔으니 두가지다) 아이폰3에 맞춰서 만들면 아이폰4도 잘된다. 아이폰4의 해상도가 4배가된 이유다. 해상도가 하나니까 프로그램 디자인이 쉽다. 안드로이드는 결정된 크기가 없다. 데스크탑 프로그램 만들듯이 해야 한다. 폰마다 맞춘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아무 해상도라도 잘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다만 최소 해상도 정도는 생각하고 만들어야 하겠다.
해킹
스마트폰은 범용컴퓨터이다. 하드웨어나 OS나 모두 데스크탑에 근접하는 성능을 가졌다. 그렇지만 전화기이기 때문에 데스크탑처럼 자유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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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한국을 바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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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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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9-12-13 오전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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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I라는 컴퓨터가 있었다. 1977년 첨은 개발된 이 컴퓨터를 나는 1983년에 처음 접했다. 내가 지금까지 컴퓨터가 취미가 되고 컴퓨터가 직업이 되게 만든 기계다. 이 Apple II를 만든 회사가 iPhone이라는 제품을 만들었다.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휩쓸고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출시 몇일만에 10만대 이상이 팔렸다 한다. 일개 스마트폰이 많이 팔린다고 뭐가 변하겠느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iPhone은 그냥 일개 스마트폰이 아니다.
한국에서는 IE아니면 인터넷 뱅킹을 못했다. 그동안 못한다는 이유가 많고도 많았고 소송을 불사하는 사람도 있었고 별별일이 다 있었지만 바뀌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은행 아이폰뱅킹, 첫날부터 “후끈”
이기사를 보라.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우성쳐도 쳐다도 보지 않던 은행이 스스로 나서서 바꾸고 있다. 이 은행이 이서비스로 재미를 본다고 하니 이곳 저곳 금방 따라할것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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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Web.Extentions 에 대한 버전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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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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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9-11-25 오전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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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Web.Extentions의 예전 버전으로 바인딩된 프로그램과 새 버전의 프로그램이 같이 수행될 경우 충돌이 발생하게된다. web.config에 아래 내용을 추가하면 예전버전을 찾는 어셈블리도 자동으로 새버전으로 redirection된다.
<runtime>
<assemblyBinding xmlns="urn:schemas-microsoft-com:asm.v1">
<dependentAssembl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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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District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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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오후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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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다운로드 받아본 영화. 간단히 말해서 대박이다. 그렇고 그런 스토리가 다 짐작되는 요즘 영화판에서 끝까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고 재밌게 봤다. 외계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 영화.
이미 개봉을 한 줄 알고 다운받아 봤는데, 아직 국내개봉을 하지 않았다. 10월 개봉이라 한다. 영화관에서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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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사생활 - 이응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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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9-09-10 오후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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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제목을 달고 있는 이 소설은 내용이 섬찟하다. 2011년 남한이 북한을 흡수통일한 후 생길 수 있는 일을 썼다. 긍정적인거 거의 없다. 살인, 매춘, 갈등, 가난등 최악의 단어들을 거침없이 쏟아 내고 있다. 남북통일이라는 겨레의 소원앞에 낭만적 소원 타령하다가는 다 죽는다는 경고를 보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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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와 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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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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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9-08-20 오후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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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씨는 재미가 없는 사람이다. 틀에 박힌 얘기를 좋아해서 나같이 틀을 벋어난 대화를 즐기는 사람과는 잘 어울리지 않는 사람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안철수씨와의 대화는 별로 기억나는게 없다. 그나마 그중 기억나는 대화 한토막.
안철수씨 왈: 세상에 파는 물건을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 하나는 진통제이고 하나는 비타민이다. 비타민은 스스로 찾아서 먹어야 하는 종류기 때문에 제품을 알리고 파는데 많은 힘이 든다. 그러나 진통제는 아프면 무조건 찾기 때문에 팔기가 쉽다.
위 대화에서 자신이 진통제를 팔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얼마전 DDoS공격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울때 조선일보 인터뷰를 통해서 안철수씨가 나타나서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했다.
그는 “이번 사태는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린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매번 대형 보안사고가 터질 때마다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아직까지도 보안에 투자하는 비율은 IT예산의 1%에 불과하다”고 했다.
안철수 교수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보안분야에 IT 예산의 10%를 투자하는데 IT 강국을 자부하는 한국에서는 여전히 1%에 불과한 예산으로 국가의 사이버 안보를 운영해야 하는 현실을 강하게 비판했다. 안 교수가 현업에 있었을 때와 상황은 별반 달라지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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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 공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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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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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9-08-09 오후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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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사로 흘러가는 듯하던 공지영의 소설이 사회문제로 돌아왔다. 민주화는 되었어도(또는 된것처럼 보여도) 힘없고 빽없는 사람들에 대한 탄압은 더욱 잔인하게 사람들의 시선이 가려진 곳에서 자행되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소설은 소설이라기 보다 그냥 생생한 세상의 기록이다. 소설적 재미는 덜하나 억압받는 약자의 아픔을 타큐멘터리식으로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는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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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웹 항소심 판결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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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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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9-08-09 오전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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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교수가 제기한 IE외의 다른 브라우저(파이어폭스)에서도 보안인증서비스를 제공하라는 취지의 항소심 판결. 김기창교수는 http://openweb.or.kr/을 통하여 국내의 보안인증서 체계가 불편한 ActiveX를 설치하게 하고, 브라우저 선택권을 박탈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법정투쟁을 펼치고 있다. 판결의 요지는 금융결제원에서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파이어폭스용으로는 개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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