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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과 OutOfMemory Excep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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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7-08-25 오전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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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은 기본적으로 Garbage Collector가 있지만 어플리케이션이 커져감에 따라 또 속도를 위해서 캐쉬를 많이 사용하다 보면 어느 순간엔가 OutOfMemory Exception이 발생하게 된다. 몇일 만일 수도 있고 몇 주일 만일 수도 있다. 이런경우 프로그램을 정교하게 튜닝하여 모든 메모리 릭을 제거할 수있으면 좋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자신만의 코드로 되기도 어렵고 굳이 그렇게 할 필요도 없다.
ASP.NET 1.1은 OutOfMemory Exception이 발생하면 오류를 내고 어플리케이션이 멈춰 버린다. 즉 서비스가 중단된다. ASP.NET 2.0은 어플리케이션이 어떤 경우이던 행이 되었다고 생각되면 어플리케이션을 리사이클(프로그램을 새로 시작한다고 보면 맞다) 한다. 어느 경우이던 서비스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하므로 미리 막아야 한다. Machine.config에 보면 processModel이라는 섹션이 있다. 기본으로는
<processModel autoConfig="true"/>
라고 되어 있는데 아무것도 안한다는 얘기다. OutOfMemory Exception이 발생하기전에 미리 감지하여 어플리케이션을 리사이클 하려면 아래와 같이 설정한다.
<processModel enable="true" memoryLimit="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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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누크 코어 관련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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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7-08-24 오후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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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누크 코어의 한글관련 부분의 문제가 거의 대부분 해결되었으나
1. 사용자등록시 Last Name입력창
2. 기본 검색엔진의 조사 처리문제
두가지는 코어업그레이드 후에 점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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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누크 검색엔진의 검색 쿼리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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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7-08-21 오전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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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누크 검색엔진은 한글을 고려하지 않고 만든 엔진이다. 그러므로 조사가 명사에 붙어 있는 우리말 같은 굴절어는 제대로 처리를 하지 못한다. 정식 한글 엔진을 넣으면 좋지만 응급처방으로 검색 쿼리를 간단히 수정하여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이 GetSearchResults 저장 프로시저를 수정한다.
CREATE procedure dbo.GetSearchResults
@PortalID int,
@Word nVarChar(100)
AS
SELECT si.SearchItemID,
sw.Word,
siw.Occurrences,
siw.Occurrences + 1000 as Relevance,
m.ModuleID,
tm.TabID,
si.Title,
si.Description,
si.Author,
si.PubDate,
si.SearchKey,
si.Guid,
si.ImageFileId,
u.FirstName + ' ' + u.LastName As AuthorName,
m.PortalId
FROM SearchWord s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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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로 보는 오늘 종가기준 시장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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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7-08-16 오후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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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재 유가증권시장 PBR은 1.66, 코스닥은 2.04를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은 지난해 말 수준으로 코스닥은 2005년 초반 수준으로 후퇴했다. 주가 지수보다 더 후퇴한 것은 그만큼 회사들의 자기자본이 성장했기 때문이다. 유가증권 시장의 경우 PBR 1.5에 대하여 최근 2년간 강력한 하방경직성을 보이고 있으므로 다시 저평가 우량주에 대한 관심을 집중해야 할 시점이 바로 코앞에 왔다고 할 수 있겠다. 코스닥의 경우에는 말할 필요도 없이 사상 유래 없는 저평가 상태가 최근 몇일 만에 만들어 진것을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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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 2.0 application을 공유 디렉토리로 부터 실행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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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7-07-27 오후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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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또는 가상디렉터리를 네트웍상의 공유 폴더로 지정할 경우 ASP.NET프로그램이 충분한 권한을 얻을 수 없다고 불평한다. 이것은 기존의 파일공유 보안외에 .NET Framework자체의 코드 보안 때문에 발생하는데 이것을 해결하려면 먼저 .NET Framework 2.0 SDK부터 설치해야 한다. 기본 닷넷 배포 패키지에는 닷넷 프레임웍크 설정 프로그램이 들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설치가 되었으면 웹서버의 제어판>관리도구에서
Microsoft .NET Framework 2.0 Configuration을 실행한다.
Code Access Security Policy>Adjust Zone Security
에서 Local Intranet의 trust를 full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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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iPh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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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7-07-01 오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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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이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던 시절 플레이스테이션2를 사려고 가게 앞에 장사진을 치는 사진을 본 적이 있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행동을 하는것은 당연하게 이해가 된다. 그들은 원래 그런사람들이다. 그런데 핸드폰을 사려고 몇시간 심하면 몇일을 줄서서 기다린다? 이해를 해보려고 해도 잘안된다. 애플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그만큼 크다 정도로는 이해가 어렵다. 결국 애플 제품에 대한 광신도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핸드폰이라서가 아니라 애플에서 신제품을 냈기 때문이라고 보는 편이 옳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컨버젼스 제품에 대한 성공을 믿지 않는 쪽이다. 핸드폰+MP3+PDA+웹패드 라는 사상 가장 많은 기계를 하나로 합친 iPhone도 그러한 측면에서 크게 대중적으로 성공할 것 같지는 않다. 다만 애플이 2008년까지 제시한 핸드폰 시장 1% 점유는 불가능한 목표로 보이지는 않는다. 애플 매니아들이 워낙 많기 때문이다. 장기적인 성공과 관계없이 한동안 iPhone의 광풍은 지속될 것이다. 국내에서는 PDA폰이 잘 안되는 제품이지만 미국은 그렇지 않다. PDA폰도 상당한 시장을 가지고 있다. 비록 직접 사용해 보지 못했으나 그동안의 PDA폰의 개념을 넘어서는 제품임에 틀림없고 iPod의 성공 덕을 많이 볼 제품이므로 시장에서의 성공도 어느정도는 보장되어 있다 하겠다.
오래전 부터 핸드폰 부품주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게 아이폰에 들어가게 되었다 해서 요즘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다. 다음주에 iPhone의 광풍이 한국 주식시장에도 몰아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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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지 않으려고 하는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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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7-06-22 오후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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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주식해서 돈 벌었다는 얘기들이 심심찮게 들린다. 지수만 해도 올해 들어와서만 20%이상 올랐으니 어쩌면 당연한 얘기다. 그러나 주식은 돈이 아니다. 환금성이 있는 유가증권일 뿐이다. 정확히 환금을 했을때 얼마나 땄는지 알 수 있다. 대부분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은 오늘 현재의 주식 가격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주식은 변동성이 강한 유가증권이다. 언제 다시 손실로 반전될지 아무도 모른다.
시장을 대하는 다양한 자세가 있지만 나는 잃지않기 위해서 노력하는 쪽이다. 잃지 않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다보면 잃을때 조금 잃지만 따주는 종목이 많이 벌어주기 때문에 꾸준한 수익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잃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에 대한 기초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주가 보다는 기업분석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보고 또 보고 기업에 대한 확신이 들어야 산다. 사고 나서도 뭔가 분석이 잘못되었다면 즉시 판다. 분석에 대한 믿음이 있을때는 손절매 보다는 물타기를 택한다.
반대의 전력으로 따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있는데 많이 오를것 같은 종목을 찾는 것이 목표다. 기초 분석 보다는 뉴스, 루머, 주가 차트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단기간에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일 수 있으나 단기간에 잃기도 쉬운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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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의 남한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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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7-06-21 오후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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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남한산성은 읽기 시작하자 놓을 수가 없었고 한번에 다 읽어 버렸다. 병자호란의 치욕적인 역사를 진지하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화친을 주장하는 최명길과 척화를 주장하는 김상헌의 마음속에 흐르는 공통분모를 보여 줌으로써 주장이 틀리다고 해서 서로 다를 필요는 없다는 어려운 명제를 증명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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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에 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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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7-06-06 오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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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40세~45세에 발생하며 수정체의 조절능력의 상실 때문에 나타난다. 병이라기 보다 인체 노화 현상의 하나이다. 아직 뚜렷한 치료법은 없다.(대부분의 노화현상에 대해 치료법은 없다.) 눈이 가까이 있는 것을 보려고 하면 수정체를 두껍게 하여 촛점을 조절하여야 하지만 이 탄력이 둔화되면 가까이 있는 것을 보는데 문제가 생긴다. 더불어 이런 탄력성의 둔화는 눈의 피로가 빨리 오게 만든다. 단순히 가까이 있는것이 잘 안보이는 현상은 돋보기를 사용하면 되지만 실상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눈의 피로다. 대부분의 현대 노동자들이 눈을 이용하는 두뇌 노동자라고 볼때 노안은 심각하게 노동능력을 상실시킨다.
이름이 말해 주듯이 노인에게나 와야 하지만 40대 초반에 찾아온다. 질병을 이기는 수많은 약의 개발로 인류의 수명이 늘었으나 이러한 노화현상에 대한 해결책이 아직은 없으므로 예나 지금이나 40대는 노인인 것이다. 평균수명이 80이 이르렀으니 노인으로 40년을 살아야 하는 셈이다. 다소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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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엔지니어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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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나방 on
2007-05-30 오후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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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를 잘깎는 엔지니어나 화합물 배합을 잘하는 엔지니어와는 다른 존재일까? 엔지니어,,, 우리말로 하면 그냥 기술자... 기술자는 기술을 팔아 먹고사는 사람이다. 유독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고 해서 다를것은 없다. 그런데 내가 보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그냥 기술자가 아닌것 같다. 예술가일까? 소프트웨어 기술은 단순함의 깊이 보다 복잡한것을 단순화 하는데 그 핵심이 있다. 과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복잡한 것을 단순화 하고 있는가? 단순한 것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는가?
아무리 소프트웨어 기술이 별별 라이브러리와 언어와 디자인 기법이 나오지만 반복하는데는 for, while, goto, 순차적인 것은 그냥 순서대로, 판단을 해야하는 것은 if,,, 이것말고 지난 수십년간 소프트웨어 기술에서 특별한 것이 나온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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