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하다보면 망가지는 것은 필수과목이 된다. 망해보지 않고 성공하는 사람도 가끔있지만 그 성공이 진짜 성공인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한다. 망해보지 않고 성공한 경우는 심각하게 말하자면 불완전한(?) 성공이다. 망할때 잘 망해야한다. 잘 못 망하면 경제적으로 인생을 마감한는 경우가 생긴다. 잘 망할려면 망하기 전에 몇가지는 챙겨둬야 한다.
1. 나라돈은 떼 먹지 마라.
망한다 하면 빚을 지는 것이다. 빚도 종류가 있다. 그중에 가장 안좋은 것은 나라빚이다. 즉 세금인데, 세금을 떼먹으면 세금 해결할 때 까지 제대로된 사업하기는 틀렸다. 외국나가서 새 인생을 찾아 보는 것이 좋다. 파산을 해도 세금은 탕감이 안된다.
2. 보증은 혼자 만 서라.
은행에서 돈을 빌리려면 대표자의 연대보증은 필수다. 더불어 은행은 항상 회사이사, 대주주등의 연대보증을 요구한다. 여러사람을 연대보증 세우면 망하고 나서 심각하게 피곤한 일이 생긴다. 은행에서 본인연대보증만으로 돈을 빌릴 수 없다면 빌리지 마라.
3. 개인에게서 투자 받지 마라.
개인투자자는 말만 투자자이지 사실상 단순 채권자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4. 망하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마라.
부끄러워 숨길려다 일이 더 커진다. 망하게 생겼으면 여기저기 소문내고 물어봐서 반응이 대체로 부정적이면 망하는 수순을 진진하게 고민해야 한다.
5. 망한뒤에 최선을 다해서 수습하라.
망한뒤에 뒷처리를 엉성하게 하면 평판이 나빠져서 다시 재기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