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음악이나 기타 이와 관련된 예술 장르에 대해서는 대체로 문외한이며 별로 관심도 없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이 사진을 보고 이 발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자세히 알아 볼 수 밖에 없었다. 이 사진은 어느 유명한 발레리나의 실제 발 사진이다. 많은 고시생들이 책상머리에 붙여두고 마음을 다잡을 때 사용한다고 한다.
누구나 이렇게 까지 치열하게 열심히 살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주어진 환경을 탓하고 싶을때, 성공한 사람에 대한 시기심이 생길때 한번 쯤 보면 좋을 사진이다.
나는 프로그래머로써 이 사진의 발가락 하나만큼 정도는 노력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