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를 빌드하기 위한 비주얼스투디오로 이해하면 된다. Windows CE OS Image를 빌드하기 위한 툴이다. 빌드하는 방법이 3가지다.
sysgen
build and sysgen
build and sysgen current bsp
build and sysgen은 모조리 다시 빌드하는 것이다. sysgen은 모조리 다시 빌드하되 각 컴포넌트는 빌드하지 않는 것이다. build and sysgen current bsp는 Platform아래 또는 BSP를 수정했을 경우에 사용한다. 가장 빠르다.
새로운 BSP를 받으면 File>Manage Category Items 에서 설치한다. 종종 BSP끼리 충돌 때문에 설치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럴경우 비슷한 것을 지우고 다시 설치한다.
Tools아래의 각종 툴을 사용하면 편한 경우가 많은데 사용하고 싶다면 Platform>Settings>Build Options에 Enable CE Target Control Support를 선택한다. 이것을 선택하면 당연 KITL이 선택된다. KITL은 디버깅을 위한 새로운 네트웍 트랜스 포트라고 생각하며 된다. 커널 디버깅이 필요하면 Kenel Debuder도 선택한다. 더불어
Target>Connectivity Options을 설정한다.
커널디버깅이 필요하면 디버거을 KdStub을 선택한다. Download, Transport는는 일반적으로 이더넷을 사용한다. 왜냐하면 기본 BSP들이 대부분 이것만 지원하기 때문이다. 좌측 메뉴에서 Core Service Settings를 선택하여
Enable KITL on device boot, Enable Access to deskop files를 선택한다. 이걸 해줘야 KITL이 부트시 접속이 되며 Enable어쩌구를 해줘야 Tools아래의 각종 툴이 동작한다.
PUBLIC 아래 쪽에 있는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수정할경우에는 디렉토리를 PLATFORM아래로 무슨수를 쓰던 옮겨오는 것이 좋다. PUBLIC아래의 것을 수정하면 Sysgen을 다시해야 하기 때문에 빌드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