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현재 유가증권시장 PBR은 1.66, 코스닥은 2.04를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은 지난해 말 수준으로 코스닥은 2005년 초반 수준으로 후퇴했다. 주가 지수보다 더 후퇴한 것은 그만큼 회사들의 자기자본이 성장했기 때문이다. 유가증권 시장의 경우 PBR 1.5에 대하여 최근 2년간 강력한 하방경직성을 보이고 있으므로 다시 저평가 우량주에 대한 관심을 집중해야 할 시점이 바로 코앞에 왔다고 할 수 있겠다. 코스닥의 경우에는 말할 필요도 없이 사상 유래 없는 저평가 상태가 최근 몇일 만에 만들어 진것을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