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블로그
3년을 쉬었다. 직접적으로 일을하기 보다 간접적으로 하였으며 컴퓨터와의 깊은 대화에 빠지에 있던 중이었다. 그러나 세상의 우여곡절은 내가 노는 것이 보기 싫었나 보다. 다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일들과 결정들이 앞을 가로막고 나타난다. 내 결정은 또다른 결정을 요구하고 서서히 책임감이 나를 짓누르기 시작한다. 다시 돌아온 것이다. 3년전 내가 있었던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