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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에게 욕하는 식당 아줌마, 할머니들 꽤있다. 식당이야 얘교로 봐준다 하더라도 몇억씩 돈가지고 한달에 수십만원씩 돈 내는 주식상담에서도 욕하는 사람이 있다. 고객에게 욕하는 부류는 두가지가 있다. 자신이 파는 상품에 자신이 있는 경우와 욕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상품이 좋은 것처럼 포장하는 경우다. 잘 구별해야 한다. 나도 욕하는 사람인데 어느쪽 부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