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시스템 엿보기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자바를 동작시키기 위한 방법은 몇가지가 있다.
인터프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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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M이 자바 바이트 코드를 하나씩 해석해서 실행하는 방법이다. 단점은 느리다.
하드웨어가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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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인터프리터를 하드웨어로 구현해서 속도를 올린다. 부가적인 하드웨어 비용과 전력소모가 있다.
Just In Time Compile(JIT) 방식
수행중에 바이트 코드를 컴파일해서 네이티브 바이트 코드를 만드는 방식이다. 메모리 요구량이 크다.
Ahead Of Time Compile(A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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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바이트 코드를 수행되기 전에 미리 컴파일해서 네이티브 코드를 만든다. WIPI에서 체택한 방법이다.
자바 바이트코드를 읽어서 C 소스를 뽑아내는 기술을 오랫동안 했던 친구가 있다. 이동통신사가 WIPI 플랫폼을 체택하면서, 여러 번의 기회를 맞았지만, 하늘로 오르는 두레박을 타지 못했다. 국내는 더 이상 해볼 수 없고, 마지막으로 미국에 갖고가서 반응을 보겠단다.
오픈 소프트웨어로 끌고가기에는 딱 좋은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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