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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나방의 소프트 블로그</title>
    <description>불나방의 프로그래밍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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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KR</language>
    <webMaster>code99support@stocky.co.kr</webMaster>
    <pubDate>Sun, 01 Aug 2010 16:3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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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폰 대 안드로이드</title>
      <description>&lt;p align="justify"&gt;&lt;strong&gt;개발환경&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안드로이드는 자바, 아이폰은 오브젝티브-C 또는 C언어, 당연히 개발은 안드로이드가 쉽다. 자바가 쉽다는 것이 아니라 VM환경의 개발과 C언어로의 개발이 뭐가 다른지는 두가지다 심각하게 해본 사람은 알 수 있다. &lt;br /&gt;
애플의 앱스토어는 프로그램을 등록하려고 하면 심사를 받아야 한다. 1주일정도 소요된다. 단순패치는 빨리 해준다는 얘기도 있지만 보장은 없다. 애플의 정책과 맞지 않으면 등록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는 심사가 없다. 무조건 등록된다.(그러므로 프로그램은 즉각적으로 등록되면 하루메 몇번이라도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사후에 문제가 발생하면 대처한다. 사용자 신고 또는 저작권자의 신고 등등으로 움직인다. 이부분도 개발자가 편한 부분이다. &lt;br /&gt;
아이폰 개발은 맥에서만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개발은 거의 아무데서나 된다.(자바라서 그렇다.)&lt;br /&gt;
아이폰은 해상도가 하나다.(지금은 아이폰4가 나왔으니 두가지다) 아이폰3에 맞춰서 만들면 아이폰4도 잘된다. 아이폰4의 해상도가 4배가된 이유다. 해상도가 하나니까 프로그램 디자인이 쉽다. 안드로이드는 결정된 크기가 없다. 데스크탑 프로그램 만들듯이 해야 한다. 폰마다 맞춘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아무 해상도라도 잘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다만 최소 해상도 정도는 생각하고 만들어야 하겠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해킹&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스마트폰은 범용컴퓨터이다. 하드웨어나 OS나 모두 데스크탑에 근접하는 성능을 가졌다. 그렇지만 전화기이기 때문에 데스크탑처럼 자유롭게 쓰지 못하게 한다. 그러다 보니 해킹을 한다. 아이폰은 jailbreak라고 하고 안드로이드는 rooting이라고 한다. 아이폰은 적극적으로 해킹을 막는다. 안드로이드는 해킹을 허용한다. 다만 해킹을 하면 폰에 표시가 되고 워런티 문제가 발생한다. 아이폰은 3GS 새 부트롬에서 부터 jailbreak를 하면 폰을 완전히 리부트 할 경우 다시 jailbreak하지 않는한 복구모드에서 정지한다. 즉 폰을 사용할 수 없다. 안드로이드는 부트로더를 언락할수 있는 기능이 들어있다. 부트로더가 언락되면 아무 롬이나 설치할 수 있다. 다만 부팅시 열쇠가 열림 모양의 그림을 표시함으로써 폰이 언락되었음을 표시한다. 사용하는데 아무지장 없으나 워런티가 없어져서 A/S를 받거나 폰을 팔때 문제가 발생한다. 최근에 부트로더를 언락하지 않고 rooting을 하는 방법이 공개되었다. 안드로이드 부트체계는 부트로더, 리커버리롬, 메인롬 세개로 구성되는데 어떤 수단으로 부트로더를 언락하지 않고 리커버리롬(OS를 업데이트 하는 놈이다)을 한번만 바꿔 놓으면 계속 루팅된 상태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영원히 될지는 모른다.) &lt;br /&gt;
해킹을 하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폰의 기능에 자신이 필요로하는 기능이 없을때 고려하게 된다. 문제는 해킹을 하면 편해지는 것도 있지만 불편한 것도 많다. 가장 불편한 것은 자동으로 OS를 업데이트 할 수 없고 매번 수동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일반사용자에게 해킹은 독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역사/미래&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1977년 스티브워즈니악, 스티브잡스등은 Apple II라는 최초의 개인용컴퓨터를 만들었다. 거대한 사무실 또는 공장안에 있던 컴퓨터를 개인 책상위로 옮겨 놓았다. 멈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의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여는 단초를 제공했다.(얘 때문에 내가 이 업계에 있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가 사용하는 이른바 PC는 애플에서 온것이 아니다. IBM PC에서 왔다. IBM PC는 1981년에 선보였고 오픈 플랫폼으로 누구나 PC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많은 회사에서 PC를 생산했고 지금 보듯이 거의 대부분의 개인용 컴퓨터는 우리가 그냥 PC라고 부르는 IBM PC를 모태로 하는 개인용 컴퓨터이다. 물론 현재의 매킨토시 컴퓨터가 바로 Apple II가 변신의 변신을 거듭하면서 만들어 졌다.&lt;/p&gt;
&lt;p align="justify"&gt;2007년 스티브잡스는 새로운 역사를 쓴다. 이번에는 책상위의 컴퓨터를 주머니로 옮겼다. 거의 동시에 안드로이드 플랫폼도 선보였다. 애플의 iOS는 철저히 자신의 기계에만 탑재해서 팔고 안드로이드는 소스를 오픈하고 누구나 쓸수 있게 했다.(Apple II와 IBM PC가 생각나는 대목이다) 지금은 아이폰이 혁신을 일으킨 주체로 Apple II가 그랬듯이 시장을 열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평범한 사람들의 주머니에는 싸구려(?) 안드로이드 폰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PC가 그랬듯이) 많은 생산자가 만드는 제품은 혁신을 일으키고 경쟁을 통해서 가격이 싸지지만 애플을 원한다면 애플 뿐이다. 매킨토시는 매킨토시고 어떤 것도 그것을 대치할 수 없다. 사든지 말든지다. PC는 싸구려 제품을 사고자 한다면 싼것들도 많고 비싼것도 많다 이회사가 맘에 안들면 저회사도 있고 또다른 회사도 있다. 선택은 소비자가 한다. 애플의 제품은 애플이 선택한다. 소비자는 단지 사던지 말든지 둘중에 하나들 선택할 수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질문들&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t;u&gt;문. 스마트폰이 난리인데 어느쪽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될까요?&lt;/u&gt;&lt;br /&gt;
답. 심각하게 스마트폰 시장을 본다면 당분간은 양쪽 다 해야 할 것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lt;u&gt;문. 한쪽만 선택해야 한다면?&lt;/u&gt;&lt;br /&gt;
답. C의 달인이 아니라면 새로 프로그램을 배워 볼 모양이면 안드로이드다. 당장에 게임을 만들어서 돈을 만져봐야 겠다면 아이폰이다.(C에 달인이어야 하겠다.)&lt;/p&gt;
&lt;p align="justify"&gt;&lt;u&gt;문. 프로그래머 아니고 그냥 사용자인데 어느것을 사야?&lt;/u&gt;&lt;br /&gt;
답. 해킹을 않는다고 가정했을 때(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일반인은 해킹을 하지 않는것이 좋다. 좀더 강하게 이야기 하면 절대 하면 안된다.) 전화통화목록을 수정해야 하거나, SMS 스팸을 차단해야 하거나, 어디서 공짜로 프로그램을 얻어서 깔고 싶거나 전화기를 USB스토리지로 쓰고 싶거나(아무 파일이나 넣어다녀야 한다는 이야기) 한다면 아이폰은 아니다.(즉, 안드로이드다) 당장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받아서 써보는것이 목적이면 아이폰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lt;u&gt;문: 스마트폰을 써야 하나?&lt;/u&gt;&lt;br /&gt;
답: 밖에 나가서 이메일을 보거나, 웹을 보지 못하면 불편하다고 생각한다면 필요하다. 그렇지 않다면 필요없다.&lt;/p&gt;
&lt;p align="justify"&gt;&lt;u&gt;문: 스마트폰으로 웹이나 이메일만 하는건 아니고 게임도 하고 다른 응용프로그램도 많이 있던데?&lt;/u&gt;&lt;br /&gt;
답: 게임기를 사거나(위도 있고 PSP도 있다.) 아이팟터치를 사거나 오드로이드(안드로이드 게임기)를 사거나 선택의 여지는 많다. 게임을 할때는 게임기가 좋다. 폰은 불편하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잡담&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안드로이드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 하는것이 마켓이다. 애플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것은 앱스토어다. 앱스토어는 위에서 잠깐 이야기 했듯이 독재시장이다. 누군가 선택하고 심사하고 정제한다. 뭔가 잘 정돈되어 있다. 마켓은 그냥 인터넷이다. 아무나 등록하고 관리하는 사람이 없으니 그냥 인터넷 같다. 쓰레기도 많도 저작권 위반도 밥먹듯하고 음란물 조차도 마구 돌아 다닌다. 어느것이 좋다 나쁘다는 의미가 없다. 관리가 잘되는 체제도 좋은 점이 있고 난장판도 좋은 점이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내 생각? 인터넷이 세상을 바꿨다. 싫거나 좋거나  인터넷없으면 못살게 되었다. 인터넷에 음란물이 넘쳐 난다고 해서, 저작권을 위반하는 게시물이 널렸다고 해서 인터넷에 글을 등록할때 누가 심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좁게는 내가 프로그래머라 치고 어떤 놈이 내 프로그램 심사하는 하는 꼴은 보고 싶지 않다. 내 프로그램 사용자가 무슨 욕을 해도 내가 먹는다. 누가 중간에서 관리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치 않는다. 그래도 세상에는 그시절이 좋았다면서 독재를 그리워 하는 사람도 있다.&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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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ul 2010 06:23: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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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애플이 한국을 바꾼다.</title>
      <description>&lt;p align="justify"&gt;&lt;a target="_blank" href="http://en.wikipedia.org/wiki/Apple_II_series"&gt;Apple II&lt;/a&gt;라는 컴퓨터가 있었다. 1977년 첨은 개발된 이 컴퓨터를 나는 1983년에 처음 접했다. 내가 지금까지 컴퓨터가 취미가 되고 컴퓨터가 직업이 되게 만든 기계다. 이 Apple II를 만든 회사가 iPhone이라는 제품을 만들었다.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휩쓸고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출시 몇일만에 10만대 이상이 팔렸다 한다. 일개 스마트폰이 많이 팔린다고 뭐가 변하겠느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iPhone은 그냥 일개 스마트폰이 아니다.&lt;/p&gt;
&lt;p align="justify"&gt;한국에서는  IE아니면 인터넷 뱅킹을 못했다. 그동안 못한다는 이유가 많고도 많았고 소송을 불사하는 사람도 있었고 별별일이 다 있었지만 바뀌지 않았다. 그러나&lt;/p&gt;
&lt;p align="justify"&gt;&lt;a href="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57256"&gt;하나은행 아이폰뱅킹, 첫날부터 “후끈” &lt;/a&gt;&lt;/p&gt;
&lt;p align="justify"&gt;이기사를 보라.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우성쳐도 쳐다도 보지 않던 은행이 스스로 나서서 바꾸고 있다. 이 은행이 이서비스로 재미를 본다고 하니 이곳 저곳 금방 따라할것이 틀림없다.&lt;/p&gt;
&lt;p align="justify"&gt;&lt;a target="_blank"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21102012069686001"&gt;"아이폰 세상선 나도 CEO"&lt;/a&gt;&lt;/p&gt;
&lt;p align="justify"&gt;이런 기사는 정말 오랜만에 본다. 내가 컴퓨터를 첨 하던시절에는 이런 기사들이 늘상 신문에 나왔었다. 내가 보기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잘 만드는 재주가 있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프로그래머가 되면 고생하고 밥굶는다는 이야기가 정설이 되면서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은 별볼일 없는 직업이 되었고 컴퓨터공학과의 인기는 바닥을 맴돌고 있다. 1주일만에 프로그램 만들어 대박낸다. 멋진 기사다. 이런 기사들이 많이 나올것이고, 사람들은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다시 볼 것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iPhone 전도사라 불리는 이찬진 사장의 &lt;a target="_blank" href="http://twitkr.com/chanjin"&gt;트위터&lt;/a&gt;는  follower가 16,000명이 넘는다. 아래한글 만들던 때 이후로 최고의 인기(?)를 요즘 누리고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이제 SKT와 삼성전자로 대변되는 국내 모바일 시장의 독점 클러스터는 붕괴될 것이다. 이 클러스터가 붕괴되면 개인개발자, 초소형기업들의 잔치판인 모바일 소프트웨어 시장이 열린다는 것을 의미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2010년은 한국 소프트웨어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여는 첫 해가 될 것이다.&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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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Dec 2009 02:46: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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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ystem.Web.Extentions 에 대한 버전 문제</title>
      <description>&lt;p&gt;System.Web.Extentions의 예전 버전으로 바인딩된 프로그램과 새 버전의 프로그램이 같이 수행될 경우 충돌이 발생하게된다. web.config에 아래 내용을 추가하면 예전버전을 찾는 어셈블리도 자동으로 새버전으로 redirection된다.&lt;br /&gt;
&lt;font color="#0000ff"&gt;&lt;br /&gt;
&lt;&lt;/font&gt;&lt;font color="#800000"&gt;runtime&lt;/font&gt;&lt;font color="#0000ff"&gt;&gt;&lt;br /&gt;
   &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lt;/font&gt;&lt;font color="#800000"&gt;assemblyBinding&lt;/font&gt; &lt;font color="#ff0000"&gt;xmlns&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urn:schemas-microsoft-com:asm.v1"&gt;&lt;br /&gt;
       &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lt;/font&gt;&lt;font color="#800000"&gt;dependentAssembly&lt;/font&gt;&lt;font color="#0000ff"&gt;&gt;&lt;br /&gt;
           &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lt;/font&gt;&lt;font color="#800000"&gt;assemblyIdentity&lt;/font&gt; &lt;font color="#ff0000"&gt;name&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System.Web.Extensions"&lt;/font&gt; &lt;font color="#ff0000"&gt;publicKeyToken&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31bf3856ad364e35"/&gt;&lt;br /&gt;
           &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lt;/font&gt;&lt;font color="#800000"&gt;bindingRedirect&lt;/font&gt; &lt;font color="#ff0000"&gt;oldVersion&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1.0.0.0-1.1.0.0"&lt;/font&gt; &lt;font color="#ff0000"&gt;newVersion&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3.5.0.0"/&gt;&lt;br /&gt;
       &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lt;/font&gt;&lt;font color="#800000"&gt;dependentAssembly&lt;/font&gt;&lt;font color="#0000ff"&gt;&gt;&lt;br /&gt;
       &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lt;/font&gt;&lt;font color="#800000"&gt;dependentAssembly&lt;/font&gt;&lt;font color="#0000ff"&gt;&gt;&lt;br /&gt;
           &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lt;/font&gt;&lt;font color="#800000"&gt;assemblyIdentity&lt;/font&gt; &lt;font color="#ff0000"&gt;name&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System.Web.Extensions.Design"&lt;/font&gt; &lt;font color="#ff0000"&gt;publicKeyToken&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31bf3856ad364e35"/&gt;&lt;br /&gt;
           &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lt;/font&gt;&lt;font color="#800000"&gt;bindingRedirect&lt;/font&gt; &lt;font color="#ff0000"&gt;oldVersion&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1.0.0.0-1.1.0.0"&lt;/font&gt; &lt;font color="#ff0000"&gt;newVersion&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3.5.0.0"/&gt;&lt;br /&gt;
       &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lt;/font&gt;&lt;font color="#800000"&gt;dependentAssembly&lt;/font&gt;&lt;font color="#0000ff"&gt;&gt;&lt;br /&gt;
   &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lt;/font&gt;&lt;font color="#800000"&gt;assemblyBinding&lt;/font&gt;&lt;font color="#0000ff"&gt;&gt;&lt;br /&gt;
&lt;/&lt;/font&gt;&lt;font color="#800000"&gt;runtime&lt;/font&gt;&lt;font color="#0000ff"&gt;&gt;&lt;/font&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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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0:45: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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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District 9</title>
      <description>&lt;p&gt;아무생각없이 다운로드 받아본 영화. 간단히 말해서 대박이다. 그렇고 그런 스토리가 다 짐작되는 요즘 영화판에서 끝까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고 재밌게 봤다. 외계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 &lt;a target="_blank" href="http://www.imdb.com/title/tt1136608/"&gt;영화&lt;/a&gt;.&lt;/p&gt;
&lt;p&gt;이미 개봉을 한 줄 알고 다운받아 봤는데, 아직 국내개봉을 하지 않았다. 10월 개봉이라 한다. 영화관에서 보길 권한다.&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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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09 09:14: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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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가의 사생활 - 이응준</title>
      <description>&lt;p align="justify"&gt;섹시한(?) 제목을 달고 있는 이 소설은 내용이 섬찟하다. 2011년 남한이 북한을 흡수통일한 후 생길 수 있는 일을 썼다. 긍정적인거 거의 없다. 살인, 매춘, 갈등, 가난등 최악의 단어들을 거침없이 쏟아 내고 있다. 남북통일이라는 겨레의 소원앞에 낭만적 소원 타령하다가는 다 죽는다는 경고를 보내는 책.&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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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09 09:0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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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lack Swan - Nassim Nicholas Taleb </title>
      <description>&lt;p align="justify"&gt;통계적 허구에 집착한 책. 통계적 계산으로 예측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548쪽에 걸쳐서 동어 반복하는 책. 자본주의 사상에 찌든 한쪽날개만 있는 검은 백조다. 1/3을 보다가 포기.&lt;/p&gt;</description>
      <link>http://www.code99.net/tabid/794/EntryID/330/Default.aspx</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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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09 10:20: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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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통제와 비타민</title>
      <description>&lt;p align="justify"&gt;안철수씨는 재미가 없는 사람이다. 틀에 박힌 얘기를 좋아해서 나같이 틀을 벋어난 대화를 즐기는 사람과는 잘 어울리지 않는 사람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안철수씨와의 대화는 별로 기억나는게 없다. 그나마 그중 기억나는 대화 한토막.&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안철수씨 왈: 세상에 파는 물건을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 하나는 진통제이고 하나는 비타민이다. 비타민은 스스로 찾아서 먹어야 하는 종류기 때문에 제품을 알리고 파는데 많은 힘이 든다. 그러나 진통제는 아프면 무조건 찾기 때문에 팔기가 쉽다.&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위 대화에서 자신이 진통제를 팔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lt;/p&gt;
&lt;p align="justify"&gt;얼마전 DDoS공격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울때 조선일보 인터뷰를 통해서 안철수씨가 나타나서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했다.&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그는 “이번 사태는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린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매번 대형 보안사고가 터질 때마다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아직까지도 보안에 투자하는 비율은 IT예산의 1%에 불과하다”고 했다.&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안철수 교수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보안분야에 IT 예산의 10%를 투자하는데 IT 강국을 자부하는 한국에서는 여전히 1%에 불과한 예산으로 국가의 사이버 안보를 운영해야 하는 현실을 강하게 비판했다. 안 교수가 현업에 있었을 때와 상황은 별반 달라지지 않았다. &lt;/strong&gt;&lt;strong&gt; &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18/2009071800384.html"&g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18/2009071800384.html&lt;/a&gt; 에서 발췌)&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즉 DDoS난리의 주범은 돈을 쓰지 않아서 그렇다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보안업체에 더 많은 돈을 주지 않아서 그렇다는 것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현재 정리된 안철수식의 주범논란말고 다소 과학적인 얘기는 &lt;/p&gt;
&lt;p align="justify"&gt;보안취약 사이트 해킹 -&gt; DDoS공격용 ActiveX설치 -&gt; 좀비 PC탄생 -&gt; DDoS공격&lt;/p&gt;
&lt;p align="justify"&gt;이러한 순서다. 안철수씨가 아직 유명세를 덜타고 돈도 별로 없을때 했던 위의 대화에서 보건데 안철수씨는 좀비PC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lt;strong&gt;예방조치&lt;/strong&gt;에는 관심이 없고 좀비PC가 대량양산 되도록 방치하여 많은 기업들이 DDoS공격이 무서워 보안회사에 돈을 지불하는데 관심이 많은 것으로 요약된다. 그는 비타민과 진통제의 차이를 이미 10년전에 알고 있었다.  그러나 안철수씨는 알아야 한다. 돈을 아무리 많이 들여도 일반사용자의 웹 접근방식을 그대로 시뮬레이션하는 방식의 DDoS공격은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lt;/p&gt;
&lt;p align="justify"&gt;DDoS공격은 해킹과는 다른 것이다. DDoS공격을 하는 이유는 사이트를 협박하여 돈을 뜯어내기 위해서다. DDoS공격을 통해서 공격자가 얻을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사이트가 다운될뿐 자신이 얻는것은 없기 때문이다. 최근 몇년사이 돈을 번다고 소문난 대부분의 사이트가 DDoS공격을 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있고 별수 없이 돈을 지불하고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안철수씨에게 질문하고 싶다. 안철수 연구소에 돈을 주면 DDoS를 완벽하게 막아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줄 수 있는가? 정말 예산만 늘리면 DDoS의 협박으로 부터 모든 기업들이 벗어 날 수 있는가?&lt;/p&gt;
&lt;p align="justify"&gt;이미 돈도 벌만큼 벌었는데 이제 진통제 이론은 그만 접고 병을 예방해주는 비타민의 존재에 대해 공부를 좀 해도 되지 않겠는가? 아직도 안철수 연구소의 지분이 37%나 되기 때문에 그 회사가 돈을 더 많이 벌어서 주가가 더 오르길 바라는가? 비록 현업에서 떠나 있다 하나 보안회사의 대주주가 인터뷰만 하면 보안예산을 늘리지 않는다고 떠드는 파렴치한 주장을 반복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철없던 시절부터 밥 굶어가며 동시대에 소프트웨어 사업을 했던 사람으로 정말 부끄럽다. 그만해라.&lt;/p&gt;
&lt;p align="justify"&gt;조선일보 인터뷰에 의하면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DDoS공격을 막기위해 진두지휘를 했다고 한다. 대주주의 영업방침에 따라 사고가 발생하면 진두지휘(진통제 판매)를 잘 하고 있는 셈이다. 인터뷰 마지막에 안철수씨는 또 다시 &lt;strong&gt;“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전 네티즌의 협조가 필수적”&lt;/strong&gt;이라고 했다. 전 네티즌이 어떻게 협조 하라는 얘긴가? 안철수 연구소의 제품을 모두 다 사서 설치하라는 얘긴가? 그동안 공부를 게을리 해서 DDoS의 진정한 원인이 무엇인지 잘 몰라서 이런 발언을 일삼고 있다면 &lt;a href="http://www.openweb.or.kr"&gt;www.openweb.or.kr&lt;/a&gt;을 방문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거기 안철수연구소에 보내는 공개질의도 있던데 답도 좀 달고.&lt;/p&gt;
&lt;p align="justify"&gt; &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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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09 08:52: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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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가니 - 공지영</title>
      <description>&lt;p align="justify"&gt;신변잡사로 흘러가는 듯하던 공지영의 소설이 사회문제로 돌아왔다. 민주화는 되었어도(또는 된것처럼 보여도) 힘없고 빽없는 사람들에 대한 탄압은 더욱 잔인하게 사람들의 시선이 가려진 곳에서 자행되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소설은 소설이라기 보다 그냥 생생한 세상의 기록이다. 소설적 재미는 덜하나 억압받는 약자의 아픔을 타큐멘터리식으로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는 장편소설.&lt;/p&gt;</description>
      <link>http://www.code99.net/tabid/794/EntryID/328/Default.aspx</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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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Aug 2009 14:13: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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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픈웹 항소심 판결문</title>
      <description>김기창교수가 제기한 IE외의 다른 브라우저(파이어폭스)에서도 보안인증서비스를 제공하라는 취지의 항소심 판결. 김기창교수는 http://openweb.or.kr/을 통하여 국내의 보안인증서 체계가 불편한 ActiveX를 설치하게 하고, 브라우저 선택권을 박탈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법정투쟁을 펼치고 있다. 판결의 요지는 금융결제원에서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파이어폭스용으로는 개발 할 수 없다는 것이다.</description>
      <link>http://www.code99.net/tabid/794/EntryID/326/Default.aspx</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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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Aug 2009 00:2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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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픈웹 상고 이유서</title>
      <description>김기창교수가 대법원 상고시 제출한 상고이유서</description>
      <link>http://www.code99.net/tabid/794/EntryID/327/Default.aspx</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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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09 07:03: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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