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  Register 
*
 불나방 개인 홈페이지 입니다.  
  Wednesday, January 07, 2009
 알림 Minimize
 

사이트의 거의 모든 내용은 비공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모든 공개된 글들은 www.code99.net의 블로그에 있습니다.

주인장

 
 
 불나방의 공개 글 모음 Minimize
 
Code99.NET의 블로그
위키피디아

위키피디아는 세상에서 가장 큰 백과사전이다. 세계 유수의 백과사전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 사라지고 백과사전 하면 위키피디아가 됐다. 위키피디아는 위키미디어라는 곳에서 운영하는데 비영리 회사다. 정직원은 23명에 불과하다. 현재 위키피디아는 전세계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큰 사이트지만 이렇게 작은 조직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다. 위키피디아는 광고를 하지 않는다. 위키피디아의 운영은 자발적인 봉사자와 기부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다. 한달에 몇 억명이 방문하는 사이트이니 광고를 하자고 한다면 엄청난 돈을 벌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 비영리를 고집하고 있다. 위키피디아는 인터넷의 존재이유에 무게를 더하는 몇개 되지 않는 서비스이다.

네이버지식인을 보면 인터넷에서 지식을 공유한다는 것이 불가능해 보인다. 위키피디아를 보면 희망이 보인다.

12/30/2008
Code99.NET의 블로그
구글검색

한글 구글사이트(www.google.co.kr)에서 검색을 하면 한글문서가 우선순위가 높아져서 영문을 기준으로 했을때 검색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영문을 주로 검색한다면 설정에서 영문을 기본으로 하라.

12/19/2008
Code99.NET의 블로그
음주 블로깅

술을 먹었을 때도 가끔 글을 쓴다. 술먹고 쓰는 글은 두서가 없게 마련이라 나중에 다시 보는데, 오늘 몇일전에 쓴 술먹고 쓴 글을 볼려고 하는데 글이 없다. 분명히 글을 쓴 기억이 있는데 글이 없으니 황당하다. 도데체 어디다 썼지????

 

 

잘 찾아 보니 Q&A에 써 놨다. 쩝...

12/19/2008
Code99.NET의 블로그
강원랜드

2008년 3분기 기준 강원랜드의 매출원가율은 41.24%, 바꿔서 말하면 매출이익율은 100-41.24% 대충 58%를 상회한다. 영업이익율은 40.72%이다. 그러므로 강원랜드가 도박사업만을 한다고 가정하면 강원랜드에서 도박을 해서 내가 얻을 기대수익율은 절대로42%를 넘을 수 없다. 그러나,,,

도박을 하는 사람들은 그보다 훨씬 수익율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논리의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도박은 자신이 한 그 이전의 수익율에 근거하지 않는다. 즉 도박을 한번해서 돈을 완전히 잃었다고 해서 다시 도박을 했을 때 돈을 딴 사람보다 절대 확율이 높지않다. 그 이전의 사건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기 때문이다.(통계학에서는 이것을 독립적 사건이라 부른다.) 이것을 통계학에서는 포아송 분포라고 부르며 사람들이 착각할 수 있는 오류를 수학적으로 훌륭하게 증명했기 때문에 그 사람의 이름까지 붙여서 배우는 것이다.

내가 도박을 해서 천만번을 잃었다 하더라도 오늘 처음 도박을 하는 사람보다 확율이 높을 수 없다. 내가 도박을 천만번 하던 천만명이 한번씩 하던 강원랜드의 수익율은 동일하다. 그러므로 강원랜드에서 도박을 해서 얻을 수 있는 기대수익율은 누가 언제 하든 동일하다. 절대!!! 그들의 매출이익율을 넘어 설 수 없다.

12/19/2008
Code99.NET의 블로그
이 경우 미국에서는...

TV를 거의 보지 않지만 밥을 먹는동안은 뉴스를 그냥 듣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 무슨 사건이 발생하면 미국의 경우를 보자면,,, 또는 미국이 여의치 않으면 일본의 경우를 보자면 식으로 항상 뉴스는 전개가 된다.

한국이 IMF구제금융을 받던시절 미국의 금융시스템이 얼마나 훌륭한지 지겹도록 듣고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 훌륭한 금융시스템이 통째로 사기이며 그 사기극 때문에 전세계가 다 굶어죽는다고 난리이니 요즘 전세계 환란을 보도하는 뉴스 기자들은 어느 나라를 모범국가로 이야기 하고 있는지 갑자기 궁금해 진다. 금융시스템과 더불어 그당시 또 비교를 많이 당한 것이 강성 노조에 관련된 것이다 우리나라는 노조가 강성이라 고용탄력성이 없어 기업들이 경쟁력이 없어지고 그래서 다 망했다는 것이다. 요즘 뉴스를 보자하니 미국 빅3의 자동차 노조가 의회가 내놓은 외국계 자동차 기업의 급여수준으로 급여를 조정하는 안에 반대했다고 한는데 회사가 다 망하고 나라도 망한다고 난리인 나라에서 아직도 저런 초강성 노조가 존재하는 사실은 또 무엇을 의미 하는가?

미국자본주의 또는 그를 따라는 제국적 자본주의는 제3세계에 대한 핍박과 착취로 그동안 살을 찌우고 성장해 왔다. 그러나 그 성장의 가도에는 아무런 감시체계도 없었으며 그로 인하여 간큰 사기꾼들이 나라를 통째로 해먹은 것이다. 나라를 통째로 해먹을때 까지 눈감고 있던 미국 정부가 그 기업들을 돈 찍어내서 인수해서 얼마나 잘 할지.... 전혀 기대가 되지 않는다.

미국이라는 거대 소비돼지가 없어진다면 과도한 생산과 과도한 소비로 일관해 오던 지구경제가 망가질 것은 뻔하다. 그래서 전세계가 금모으기라도 해서 미국 돼지를 살려야 한다고 난리들이다. 지구 경제가 갈 길은 과연 그길 뿐일까?

12/19/2008
 
 날씨-서울 Minimize
 
Bad or missing query parameters in request. Bad or missing query parameters in request.
Get Extended Forecast!
 
 딜버트 Minimize
 
 
 Copyright 2002-2005 Tigermoth host  |  Terms Of Use  |  Privacy Statement